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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My Story/Diary | 2012.11.22 16:38 | Posted by Sonagi™

Episode 1

..

B & D = C

(Birth & Dath 사이에는 Choice가 있고 Doing 한 결과는 Change가 되는것이 Life 이다.)

 

이것이 나의 관이다.

 

이제 그 관을 조금더 정리하며 살아가 보자

 

Episode 2

..

이제 시작인데 지치지 말자.

줄것도 있고 해줄것도 있고 많은것을 해주고 싶은데

난 아직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는데 ....

 

내가 미안해지는 오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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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13

My Story/Diary | 2012.11.13 13:55 | Posted by Sonagi™

Episode 1

..

씁쓸한 오늘이네

사람 기분이 말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는 말이 정말 실감나는 하루다.

그냥 오늘은 기분이 그렇다.

 

오해가 없길 바라지만 ...

그냥 그렇게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다.

 

어차피 상황은 똑 같다.

애들과 같이 대응할 필요도 없다.

니들끼리 왔다갔다만 해 날 건드리지는 말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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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1

My Story/Diary | 2012.11.01 11:47 | Posted by Sonagi™

Episode 1

..

최근들어 감기 한번 걸리지 않아는데

지독하게 걸렸다.

 

아프다.

목도, 머리도 ... 그리고 가슴도

 

따뜻한곳에서 푹쉬고 숙면을 취하고 나면 언제 아팠는지 기억도 없이 났겠지...

하지만 가슴은 기억할지도 모른다.

 

그냥 감기가 고맙기도 하다.

좀 아파야 할 때가 된것도 같은데 ..

 

아파야 좀 조심도 하고 그렇지 ...

 

매번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못난 내모습에서 왜 내가 더 노력해야 하는지 이유를 발견한다.

 

감기

그리고

추억

 

오늘도 이렇게하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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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9

My Story/Diary | 2012.10.29 18:16 | Posted by Sonagi™

Episode 1

.

요즘 통 하늘을 보지 못하고 있다.

의식적으로라도 볼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

 

요즘 하늘이 어떤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일관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는 나에게 점점더 일관성을 잃어가고 있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 하고 있는가 ?

자문하고 자문하고 자문하고.....

 

내 선택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 ?

이런 질문을 해보게 된다.

 

내 주변을 둘러싼 모든사람들이 늘 행복할 수 없지만 살아가면서 힘이 될만한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살아가길 바란다.

그 기억의 조각중에 내가 한조각을 만들어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

 

요즘 내 주변은 회색빛 어두움이 많다.

난 그 회색빛을 슬프게만 생각하고 어려워 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회색빛이 있어 밝은 빛이 더 밝게 빛날 수 있음을 기억해보자

 

생각을 전환하고 아름답게 세상을 보도록 ...

그리고 다시 하늘을 보자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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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25

My Story/Diary | 2012.10.25 15:31 | Posted by Sonagi™

Episode 1

.

오늘 한번더 용기를 냈다.

남자는 삼세번이다.

아니 더 할 수 도 있는데 그러면 뭔가 안될것 같기도 하다.

 

남자는 적어도 삼세번이지만 아무때나 삼세번은 아니다.

꼭 원한다면 최소한 삼세번이다.

 

Episode 2

..

무릇 내가 원했던 평화는 늘 그렇듯 흐트러진다.

 

나의 부족함과 나태함이 이런상황을 만든것은 아닌가 싶다.

 

사랑하는 동생들에게 늘 행복하길 바라지만

어떠한 어려움도 또한 이겨낼 힘을 주고 싶지만

오빠는 그냥 바라볼 수 밖에 없구나

그래도 너의 결정에 무조건 편에서서 힘이 되어 줄테니 용기를 잃지 말고 살아가기 바란다.

 

세상은 너희들이 원하는데로 돌아가지 않더라도 너무 실망하거나 아파하지 마라

그 반대 부분에서는 너의가 보지 못한 것들이 있을 것이다.

 

오늘 왠지 무능한 오빠가 너무 싫어지는 하루다.

너희에게 든든한 기둥처럼 버텨주지 못하고 그냥 쓴소리만 내밷는 내자신이 싫어지는구나

 

미안하고 미안하고 미안하다.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다.

동생들아 오빠가 많이 부족하지만 있는 그대로 너희를 사랑하고 응원하니 힘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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