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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01 볼링생각 (1)
  2. 2010.04.08 볼링용어 - F
  3. 2010.03.24 볼링용어 - E
  4. 2010.03.15 레인 (1)
  5. 2010.03.09 볼링용어 - D
 

볼링생각

Hobby/Bowling | 2010.07.01 13:35 | Posted by Sonagi™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40sec | F/1.8 | 0.00 EV | 3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5:22 19:17:53

레인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
볼링공은 둥굴다

.
.
구력이 오래되고 잘치는 사람이 항상 잘치는 건 아니다.

타이거 우즈가 많은 우승을 하지만
모든대회를 출전해서 우승하는것은 아니다

마이클 조던이 농구를 잘한다고 해서
실수를 하지 않거나 모든경기에서 승리한것은 아니다

볼링을 하다보면 내가 다른사람보다 잘친다고 생각하고 상대를 깔볼때가 있다.
하지만 늘 이길 수 없다.
조금 더 많이 이길 뿐이다.
스스로 이겨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맨탈을 무너트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스포츠는 열심히 노력하는자에게
그만큼의 노력의 결과를 주지만
행운까지도 주는것은 아니다.

요즘 볼링을 하면서 느끼는 점이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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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용어 - F

Hobby/Bowling | 2010.04.08 11:13 | Posted by Sonagi™
http://cafe.daum.net/1uni/JjTk/8

유니볼동 카페에서 글 무단복제 방지차원에서 복사 방지를 했습니다.
링크만 걸어 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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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용어 - E

Hobby/Bowling | 2010.03.24 13:46 | Posted by Sonagi™

Eligibility -----
   참가 자격


Elimination event -----
   예선전을 가리키는 말이다.


End cushion -----
   핀데크 뒤에 설치된 충격 흡수용 가로 고무 막대로 볼이 이 곳에 맞으며 뒤로 가지 못하도록 한다.


End over end -----
   pba 선수들 사이에서 pba레인 컨디션을 공략 하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기술'로 인식되어져 유행한 릴리즈 기술


   Tip 1(End over end 란?)   출처:꽁기꽁기월드드(닥터볼프로샵)
   pba의 레인 컨디션의 변화에 따라 왼손,오른손 의 불평등, 볼러의 스타일(스트로커,트위너,크랭커등)에 따른 불평등등 많은
   문제점을 도출하고 있어 모든 볼러에게 공정한 레인 컨디션을 연구한 결과를 적용 하였는데 이를 '스포츠 레인 컨디션'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많은 한국의 볼러들이 pba 사이트에서 '스포츠 레인 컨디션'이란 오일 그래프를 보고 쉬운 레인컨디션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는 그래프를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겨난 오해이고 사실 대단히 어려운 레인 컨디션 입니다.

   어려운 레인컨디션을 공략하기 위해서 가장 중효한 것은 일관성과 정확도 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기술(로테이션이나 리프팅, 풋싱,
   턴등)은 각각의 단점과 장점이 있지만 '스포츠 레인 컨디션'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단점이 더 많이 나타나서 이러한 기술을 사용
   하는 볼러는 종전 보다 고득점을 기록하기가 더욱 어려워 졌습니다. 그 예로 매 대회마다 번 pba의 챔피언 들은 각각 다른
   선수들이 되고 전체 평균 점수도 많이 하락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독 엔오버엔드의 기술을 구사하는 선수는 이 변화된 레인 컨디션 에서도 좋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그중 가장
   기복이 없는 선수가 월터레이 윌리엄스 선수였습니다. 물론 이 선수는 엔오버엔드의 기술 뿐만 아니라 다른 기술도 훌륭히 사용 할
   줄 아는 선수 입니다만 스포츠레인 컨디션에서는 이 엔오버엔드의 기술을 주로 사용 합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pba 선수들이 엔오버엔드의 기술을 익히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놈듀크나 로버트 스미스,패트릭 힐리등이 빠른
   패턴으로 이 기술을 습득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기술이 가장 좋은 기술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볼링의 모든 기술은 항상 각각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으므로 레인
   컨디션에 따라 그 레인컨디션에 가장 좋은 기술은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동호인이 아닌 직업적인 전문 볼러(특히 프로 선수)는 최소한 두세가지의 릴리즈 기술을 갖추어야만 다양한 레인컨디션을 공략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야구 투수가 직구만 가지고 타자를 승부 할 수 없고 커브나 슬라이드 정도는 필수적으로 구사 할줄 알아야 하듯
   볼링도 마찬가지 입니다.

   엔오버엔드는 리프팅과 턴의 중간 기술이라 할까요? 리프팅은 전진 회전을 만들기 용이하고 턴은 측면 회전을 만들기 용이한 기술
   입니다. 그러나 이 두기술은 서로 상반되는 릴리즈 동작을 하여야 하는데 이 뜻은 리프팅을 많이 하면 턴이 적어지고 반대로 턴을
   많이 하면 리프팅력은 작아 집니다. 그러나 엔오버엔드 기술은 리프팅과 턴의 두 동작을 동시에 구사 한다고 할수있습니다만
   '턴앤리프트'나 '리프트앤턴'의 동작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리프팅은 오일을 공략하기 용이하고 턴은 드라이를 공략하기 용이한 기술인데 이 각각의 회전을 혼합적으로 만들어 낼수 있는
   것이 엔오버앤드 릴리즈 모션입니다.

   구사하는 방법은 스윙의 최저점(임팩포인트=릴리즈 지점)에서 중,약지가 볼의 중앙 밑부분에 위치하게 하여 중지 방향으로 볼을
   앞으로 굴리는 것입니다. 이때 중,약지가 볼의 밑부분(End)에서 윗부분(역시 End)까지 많이 움직이게 되는데 중,약지가 끝에서
   끝까지 움직인다 하여 엔오버앤드 라 이름 붙여진 것 같습니다. 이때 자연스러은 턴이 발생하는데 이를 내츄럴 턴이라 하며 볼러는
   턴을 못느끼게 됩니다. 이 내츄럴 턴은 대단히 중요한 요소로 만약 이 턴이 없으면 너무 전진 회전만 생성되어 다른 단점을 발생
   시키게 됩니다. 중,약지의 릴리즈 방향이 중지 쪽이 되어야 하는 것도 이 내츄럴 턴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입니다. 만약 릴리즈
   방향이 약지쪽이 되면 회전은 발생하나 훅이 전혀 일어나지 않거나 백업이 될수도 있고 볼 트랙도 그립홀을 침범 할 수도
   있습니다.

   엔오버앤드의 특징은 앵글이 크지 않으면서도 높은 rpm을 낼 수 있고 정확도, 마찰력등을 높일 수 있고 다른 기술 보다 레인
   컨디션의 영향을 적게 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큰 앵글(커브등)을 구사 하기가 어렵고 인사이드쪽에서는 효과가 적고 특히
   레인 헤드에 오일이 부족 할 때는 다른 기술보다 오히려 레인을 대단히 어렵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Tip 2(필자의 사견)
   우리나라 레인 컨디션상 이 기술을 습득하기에는 조금 적합하지 않습니다. 비록 엔오버엔드 뿐만 아니라 더 많은 기술을 습득해도
   사용 하기가 적절하지 않습니다. 규정에도 없는 우리나라만의 레인컨디션이 많은 볼링 기술을 구사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하므로
   대부분의 볼러들은 볼링 기술이 단순 하거나 없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역설적으로 잔디구장에서 축구 기술을 익히면 올바른 축구 기술이 익혀지고 자갈밭에서 축구 기술을 익히면 자갈밭을 공략 할 수
   있는 축구기술이 익혀지듯 볼링도 레인컨디션에 따라 그 볼러의 기술이 형성됩니다. 자갈밭에서는 잔디 구장의 기술이 잘 통하지
   않겠죠.

   현역 정상의 미국프로 볼러가 한국에서 시범경기를 할때 동호인에게 어이없이 패하고 하는 한마디가 '이런 레인 컨디션 처음
   이야'라고 합니다. 볼러가 레인컨디션 탓하면 안되지 라고 할 수도 있지만 레인컨디션은 엄격한 규정이 있으며 규정안에서 정비된
   레인컨디션은 탓하면 안됩니다. 또한 볼러들도 레인컨디션이 조금만 틀리면 재미있다거나 공략하는 방법을 생각하기도 전에
   오히려 레인컨디션 틀려졌다고 불평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볼링장은 수년간 같은 레인 컨디션만 고집하고 그것을 아주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이는 등산으로 비교하면 산악인이 매일 같은 산만 오르는 것이고 골프로 비교하면 매번 같은 홀만 공략하는 것입니다.
   많은 우리나라 볼러들은 볼링의 더 많은 재미와 즐거움을 모르고 볼링을 합니다.

   볼링을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은 '지식 입니다'. '볼링 지식'은 올바른 매너와 재미, 건강을 가져다 주고 볼링장에 진짜 레인
   컨디션을 만들어 줄것을 상세히 요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식이 없이 요구 하면 억지로 받아들여 지기 때문입니다. 정상적이고
   다양한 레인 정비와 엄격한 볼링 매너는 볼링을 몇배 재미 있게 해 줄 것이고 재미가 있으면 볼링은 더 이상 낙후 되지 않을
   것입니다.

Error -----
   스페어 처리를 못한 상태로 미스 프레임이라고도 한다.


Extra player -----
   3인조, 5인조 경기에서 조 편성을 하고 남는 선수가 모여 다른 조로 편성되어 경기하는 방법으로 개인 종합이나 마스터즈에
   참가하기 위한 방법이다. 흔히 Make-up 방식이라고 한다.

(출처 : daum 카페 유니볼동 http://cafe.daum.net/1u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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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Hobby/Bowling | 2010.03.15 00:36 | Posted by Sonagi™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60sec | F/2.8 | 0.00 EV | 7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27 16:23:35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100sec | F/2.8 | -0.67 EV | 7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27 16:23:35
NIKON CORPORATION | NIKON D200 | Manual | Spot | 1/60sec | F/2.8 | 0.00 EV | 70.0mm | ISO-4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27 16:24:00

레인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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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bby/Bowling | 2010.03.09 10:43 | Posted by Sonagi™

Dead ball -----
   핀 데크에 핀이 넘어졌으나 점수로 가산되지 않는 상태


Dead Wood -----
   레인 위에 핀이 넘어져 있거나 또는 이 물체가 놓여져 있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는 핀을 제거한 후 투구해야 한다.
   쓰러졌으나, 레인이나 거터에 남아있는 핀. 계속 경기를 진행하기 위해 세팅된다.


Deflection -----
   각도를 달리하여 핀에 닿았을 때의 볼의 움직임


Delegate of the day -----
   공식 경기의 당일 심판위원


Deliberate foul -----
   고의적인 반칙


Delivery -----
   볼을 투구하기 위해 스텐스에서 릴리스까지 투구하는 전 과정을 이야기한다.
   준비(Preparation) + Release(볼을 놓음) + 레인으로 나감(Follow-though)


Deusce -----
   200경기 또는 평균 200


Differential -----
   X축과 Y축에서 RG(RG:Radius of Gyration)의 차이 RG 디퍼렌셜은 볼의 플레어 퍼텐셜(Flare potential)의 양을 가리킨다.
   RG가 안정적으로 고정될 때 그 디퍼렌셜은 쉽게 나타난다. 그것은 가장 낮은 것과 가장 높은 RG의 차이이다.
   가장 높은 것에서 가장 낮은 것을 뺀 것이 그 디퍼렌셜이다. ABC, WIBC 도 디퍼렌셜의 최대치를 0.080정하였다.
   그러나 디퍼렌셜의 최소치는 규정하지 않았다.
   - 디퍼렌셜의 의미 : RG 디퍼렌셜은 볼 내부의 트랙플레어 퍼텐셜을 가리킨다.
   디퍼렌셜이 0.01-0.02일 경우 낮은 트랙플레 어퍼텐셜을 의미한다. 0.03-0.04일 경우 중간정도의 트랙플레어 퍼텐셜을 의미하고,
   0.05-0.08일 경우 높은 트랙플레어 퍼텐셜을 의미한다. 이러한 범위는 출판된 가이드라인이 없기 때문에 Thum에 대한 BTM
   하우스규정에 의거한다. 또한 디퍼렌셜은 볼 내부의 유용성의 가이드이기도 한다. 이것은 단순히 지공에 적합한 길이를 의미할
   수도 있다.


Dime store -----
   5-10번 핀이 남는 스플릿, 이러한 스플릿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스탠스는 고정하고 사용하는 스폿을 움직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앞에 있는 5번핀의 죄측을 1/3을 맞추면 성공할수 있다.


Diameter gauge -----
   볼지름 측정기로 공식대회에서 볼검사를 할때 주로 사용하는 기구로 볼링볼의 크기를 측정한다


Division board -----
   레인의 재료인 단풍나무와 소나무의 연결 부위


Dodo -----
   부당하게 무겁게 한 볼 또는 1-10번 핀 스플릿


Dodo Ball -----
   공식대회에서 볼검사에 실격되는 볼로 볼검사의 기준에 적합하지 못한볼을 말한다.


DO-DO Scale -----

   볼을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측정 할 수 있는 저울을 말한다.
   볼의 무게를 측정방법은 도도 스케일을 이용해서 상, 하, 전, 후, 좌, 우로
  세분화해서 무게를 측정할 수 있다.

   Tip 1(Do-D0 스케일을 사용법) 출처:볼링스쿨(www.bowlingschool.co.kr)
   도도 스케일(DoDo Scale)이란 볼의 상, 하, 좌, 우, 앞, 뒤 6면의 무게를 측정할
   수 있는 3차원적 특수 저울입니다. 공식 대회에서는 USBC 스태틱 밸런스(Static Balance) 규정을 따른 볼만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때 도도 스케일로 볼을 검사,측정합니다. 볼의 스태틱 밸런스에는 그립 센터를 중심으로 탑 웨이트(TW¹) 와 바텀 웨이트(BW),
   미드라인을 기준으로 썸 웨이트(TW²)와 핑거 웨이트(FW), 센터 라인 기준으로 파지티브 웨이트(PW)와 네거티브 웨이트(NW)가
   있습니다.
   - USBC(미국 볼링 협회)의 볼에 관한 규정
      : 10 ~ 16 파운드 : FW ↔ TW², PW ↔ NW의 무게차 허용치 1온스, TW¹ ↔ BW의 무게차 허용치 3온스이내
      : 8 ~ 9 파운드 : FW ↔ TW², PW ↔ NW의 무게차 허용치 3/4온스, TW¹ ↔ BW의 무게차 허용치 2온스이내
      : 8 파운드 미만 : 모든 차가 3/4온스이내
  
   도도 스케일을 이용한 볼의 기본적인 무게 측정 방법은 밸런스빔(Balance Beam)을 0온스에 맞추고 볼의 CG를 윗쪽,
   4방 정 중앙에 맞춘 후 오른쪽 무게 추를 달아 수평이 되도록해서 측정합니다. 좀더 세밀한 측정은 웨이트 빔(Weight Beam)을
   이용해 추가 무게를 더하면 됩니다. 15P = 14P(무게 추) + 1P(웨이트빔)

   Tip 2(탑, 바텀 웨이트의 측정 방법)출처:볼링스쿨(www.bowlingschool.co.kr)  
① 위에서 측정했듯이 CG를 중심으로 볼의 무게를 측정합니다.(ex, 15.2oz)

② 볼의 탑과 바텀의 무게를 측정하는 기준은 왼쪽 그림을 참고로 도도 스케일의 왼쪽으로 정합니다.

③ 그립 센터가 있는 엄지, 중약지 홀을 도도 스케일의 왼쪽에 두면 볼의 탑 웨이트를 잴 수 있습니다.

④ 그립 센터의 반대쪽을 도도 스케일의 왼쪽에 두면 볼의 바텀 웨이트를 잴 수 있습니다.

⑤ 웨이트빔은 그대로 두고 밸런스빔을 옮겨 게이지가 수평이 되는 위치를 찾아 볼의 탑과 바텀 웨이트를 측정합니다.

   Tip 3(썸, 핑거 웨이트의 측정 방법)출처:볼링스쿨(www.bowlingschool.co.kr)  
① 위에서 측정했듯이 CG를 중심으로 볼의 무게를 측정합니다.(ex, 15.2oz)

② 볼의 썸과 핑거의 무게를 측정하는 기준은 오른쪽 그림을 참고로 도도 스케일의 왼쪽으로 정합니다.

③ 미드라인을 기준으로 엄지 홀을 도도 스케일의 왼쪽에 두면 볼의 썸 웨이트를 잴 수 있습니다.

④ 미드라인을 기준으로 중약지 홀을 도도 스케일의 왼쪽에 두면 볼의 핑거 웨이트를 잴 수 있습니다.

⑤ 웨이트빔은 그대로 두고 밸런스빔을 옮겨 게이지가 수평이 되는 위치를 찾아 볼의 썸과 핑거 웨이트를 측정합니다.

  Tip 4(파지티브(Positvie), 네거티브(Negative) 사이드 웨이트의 측정 방법)출처:볼링스쿨(www.bowlingschool.co.kr)  
① 위에서 측정했듯이 CG를 중심으로 볼의 무게를 측정합니다.

② 볼의 파지티브, 네거티브 사이드의 무게를 측정하는 기준은 도도 스케일의 왼쪽으로 정합니다.

③ 센터 라인을 기준으로 볼의 우측을 도도 스케일의 왼쪽에 두면 볼의 파지티브 사이드 웨이트를 잴 수 있습니다.(오른손잡이 기준)

④ 센터 라인을 기준으로 볼의 좌측을 도도 스케일의 왼쪽에 두면 볼의 네거티브 사이드 웨이트를 잴 수 있습니다.(오른손잡이 기준)

⑤ 웨이트빔은 그대로 두고 밸런스빔을 옮겨 게이지가 수평이 되는 위치를 찾아 볼의 썸과 핑거 웨이트를 측정합니다.

Dots -----
   파울 라인 전후에 표시된 원형의 5-7개의 점을 말한다. 어프로치에서 출발 때까지의 볼러의 움직임을 정하기 위한 어프로치상의
   점들 레인상의 돗츠는 돗츠와 애로우 사이에서 도식적으로 스윙동작에 이용될 수 있다.


Double -----
   한 로우(a Row)에서 두번의 스트라이크 : 점수는 20 + 다음 볼에 쓰러진 핀의 숫자.
   3개째는 터키, 4개째부터는 포베거, 파이브 베거등으로 부른다.


Double bowling -----
   제1구 후 볼이 되돌아오기 전 남의 볼로 제2구를 투구하는 행위로 매너에 어긋나는 행동이다.


Doubles -----
   2인조 경기


Doubles, men -----
   남자 2인조 경기


Doubles pinnacle -----
   4-6-7-10번 핀이 남는 스플릿. 빅포와 같은 뜻임


Doubles, women -----
   여자 2인조 경기


Double wood -----
   하나의 핀이 하나의 핀 뒤에 있는을 말한다.1-5번, 2-8번, 3-7번 핀을 가리킨다.


Double swing -----
   푸시 어웨이(Push away)동작 다음에 볼을 아래로 보내는 동작으로 볼의 무게 자체만으로 내리도록 한다.
   몸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도록 볼의 유연성으로 움직이도록 한다.


Dressing -----
   레인 위에 오일을 일정하게 바르는 것으로 레인의 컨디션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


Dressing machine -----
   레인 오일 정비기


Drift -----
   스텝시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빗나가는 현상을 말한다.
   이런 자세를 교정하기 위해서는 빗나가는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의식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


Drill -----
   볼에 손가락 구멍을 뚫음


Driller -----
   볼 지공사


Drive -----
   엘리(Alley) 또는 레인(Lane)의 또 다른 이름. 또한 볼에 핀이 닿는 반복되는 일련의 행위를 뜻하기도 한다.


Dropping ball -----
   볼을 투구하면서 파울라인 안쪽으로 떨어지는 현상을 이야기한다.
   주로 여성 볼러들이 범하기 쉬운 투구로 볼을 던지고자 하는 위치에서 어깨 밑으로 쳐지면서 생기는 원인이다.


Dry, Dry Lanes -----
   매우 적은 양의 오일이 발라진 레인


Dummy -----
   출석 하지 않은 팀원 때문에 얻는 점수. 일반적으로 평균 ?10 또는 세트스코어(예: 남성 140, 여성 120)


Dump/Dumping -----
   파울라인 또는 파울라인 앞에 볼을 떨어드리는 행위


Durometer -----
   볼 표면 강도 측정기


Dutch 200 -----
   200경기의 스트라이크와 스페어에 대한 점수


Dutch man -----
   스트라이크와 스페어를 차례로 해서 200점이 된 선수 또는 게임. 샌드위치게임 이라고도 함.

(출처 : daum 카페 유니볼동 http://cafe.daum.net/1un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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